
[뉴스핌=황수정 기자] '혼술남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15회 방송분 시청률이 3.7%(전국 케이블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분이 기록한 '혼술남녀' 14회 시청률 4.4%보다 0.7%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정석(하석진)이 동생 공명(공명)이 좋아하는 사람이 박하나(박하선)인 사실을 알게 됐다. 고민하던 진정석은 동생과 박하나를 위해 나쁜 사람인 척 매몰차게 박하나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한편, tvN '혼술남녀'는 25일 방송되는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후속은 김현숙, 이승준, 라미란 등이 출연하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