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이유진이 '올드스쿨'에서 입담을 뽐냈다.
24일 방송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배우 이유진이 출연했다.
이날 한민관은 "오늘 스튜디오를 오는데 무슨 밀라노에 온 듯 했다. 왠 외국 모델이 있더라"며 이유진의 외모를 칭찬했다. 김창렬도 역시 "오늘 무슨 바비인형이 와있는 듯 하다"고 말했다.
이유진은 한 청취자의 "줄리아 로버츠를 닮았다"란 말에 "나이를 어떻게 가늠하는 줄 아느냐? 나를 줄리아 로버츠를 닮았다고 하는 분들은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유진은 "젊은 분들은 날 앤 해서웨이를 닮았다고 하더라"고 자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유진은 그동안의 공백기에 대해 "많이 아팠다. 살도 많이 빠졌다"며 "이제서야 모델같은 몸매를 가지게 됐다. 건강해져서 활동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창렬의 올드스쿨'은 매일 오후 4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