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이문세가 가을 심경을 전했다.
23일 이문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내 그럴줄알았지 가을이 깊어가는줄알았는데. 가을이가고 있다. 출발선에서 총소리만기다리는 육상선수마냥 겨울이 잔뜩긴장하고 엉덩이 들고있는듯한 추운 가을아침 눈발 날리면..어쩌나? 허브나라엔 오늘 이모들 다모여 김장 시작한다는데.. 나의 김장은 언제하려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문세는 지난 4월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오는 11월 17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인천, 창원, 대구에서 전국 콘서트를 연다.
한편 이문세는 지난 1978년 CBS ‘세븐틴’ MC로 데뷔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