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힙합의 민족2' 박광선, 장기용, 다나, 송재희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박광선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차피 우리 모두 외로운 사람들이기에 서로의 어깨를 내어줍시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라며 '힙합의 민족2' 무대를 찍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장기용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소에 음악을 너무 좋아하고 그래서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무대 올라가기 전 많은 카메라들, 그리고 래퍼분들 앞에서 랩을 처음 하는 거라 손에서 땀이 아니라 물이 나왔습니다"라며 "긴장은 되었지만 너무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더 게이지를 올려 힙합을 사랑하는 열정과 화이팅을 표출해내겠습니다. 부족하고 예능 무면허이지만 귀엽게 봐주세요"라고 전했다.
다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힙합의민족2_왕좌의게임 #힙합의민족 #힙합의민족2"라며 촬영 당시 인증샷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송재희는 "얼마전 2종 소형면허는 #7초 어제 #힙합의 민족2는 #2분만에 떨어졌다. 하지만 이 모든게 나에겐 #스웩이며 #힙합이다. 분명 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리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송재희는 "내 꿈의 힙합 무대를 실현케해준 #JTBC와 여러모로 당황하셨을 시청자 여러분. 두달 내내 나의 똑같은 랩을 6000번 이상 들어준 매니저 박무재 팀장과 스타일리스트 박선주 팀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이젠 그들도 나와 똑같이 랩을 할 수 있다 #리스펙"이라며 "마이 힙합 라이프 인 지저스크라이스트. #러뷰"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JTBC '힙합의 민족2'에는 박광선, 장기용, 다나, 송재희와 함께 맹기용, 강성미, 이영유가 출연했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