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판타스틱' 주상욱, 박시연, 지수가 마지막 촬영 인증샷과 소감을 전했다.
주상욱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판타스틱 마지막 촬영을 했습니다. 발연기 해성이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해성이를 보내기가 너무 아쉽네요"라고 소감을 전하며 '판타스틱' 16부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어 주상욱은 "16부작이 너무 짧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따뜻하고 유쾌했던 드라마 '판타스틱'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라며 "'판타스틱'을 위해 아낌없이 노력하셨던 감독님, 작가님, 선후배 배우분들과 모든 스태프 분들. 덕분에 정말 판타스틱 했던 촬영 현장! 내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같은 날 박시연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판타스틱 한 멋진 배우 #김태훈 #김재화 즐거웠어요 행복했어요"라며 김태훈, 김재화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바쁘신 재윤오라버니~ 대화하시랴 옆에서 손하트해주시랴~ 설이 놀리시랴~ 오빠 덕분에 즐거운 현장이었어요~ 판타스틱한 #조재윤 감사합니다"라며 조재윤이 손가락 하트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또 박시연은 "상욱이 #우리지수 얼른 완쾌하고 훨훨 날아 내 얼굴 희생해서 지수 미소 이쁜 사진"이라며 지수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판타스틱한 멋쟁이 형님들과!"라며 조재윤, 주상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지수와 조재윤, 주상욱이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은 오는 22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후속은 이선균, 송지효, 김희원, 예지원, 이상엽, 보아가 출연하는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가 28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