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싸움-승부' 남궁민·박승건·김희원·배다해부터 김법래·황석정·송재희까지…초화화 라인업
[뉴스핌=정상호 기자] ‘노래싸움-승부’가 초호화 라인업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다.
2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예능 ‘노래싸움-승부’는 비 가수 연예인들이 최고의 뮤지션 프로듀서들과 함께 팀을 이뤄 치열한 노래싸움을 펼치는 프로그램. 팀 대항 ‘1:1 듀엣 배틀’을 통해 최후의 우승팀을 가리는 서바이벌 형식을 이루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노래싸움-승부’ 녹화에는 어마어마한 음악 감독들과 함께 노래를 좋아하는 비가수 연예인들이 대거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음악 감독으로는 이상민-김수로-양동근-JK김동욱이 한 자리에 모였다. 네 사람은 전문 음악 장르가 모두 달라 각자의 개성이나 스타일에 맞는 팀을 꾸릴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감독 군단이다. 특히 프로듀서 이상민은 추석 특집에 이어 ‘지략가’을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제갈상민’으로 불리웠다는 후문이다.
이어 황석정-임형준-김희원이 파일럿에 이어 다시 한 번 승부를 펼치며 전에 다 보여 주지 못한 또 한 번의 반전 실력을 선사한다. 특히 게스트 중 익히 알려 진 ‘최강 실력자’ 배다해의 등장으로 모두가 긴장했다.
‘MC 남궁민’에 대한 기대도 뜨겁다. 그는 파일럿 방송에서 의외의 진행 실력을 선보이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번 녹화에서 더욱 일취월장한 진행 실력으로 게스트들의 극찬 세례를 받았다. 이상민은 “2016년 하반기 최고의 MC”가 될 것이라고 장담해 보이며 남궁민의 업그레이드 된 진행 실력을 더욱 궁금하게 했다.
‘노래싸움-승부’ 제작진은 “성황리에 첫 녹화를 마쳤다.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대결 결과로 제작진뿐만 아니라 현장은 짜릿함의 연속이었다. 최선을 다해 시청자 분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프로그램을 만들겠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노래싸움-승부’는 21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