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위원장 이해선)가 오는 24일부터 8일 동안 전국을 돌며 불공정거래 예방 교육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5개 주요 도시에 위차한 증권·선물회사 영업점 임직원과 준법감시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거래소는 시세 등에 부당한 영향을 주거나 시장수급에 오해를 유발하는 불건전 주문에 대한 예방조치 등 내부통제 관련 사항, 증권분쟁 방지를 위한 사례 등을 교육할 방침이다.
시감위 측은 "이번 교육이 증권업계의 자정기능 향상을 통한 자본시장의 신뢰성과 공정성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