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수산아이앤티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를 9% 가량 웃돌며 순항하고 있다.
11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2분 현재 수산아이앤티는 시가 대비 1050원(9.13%) 오른 1만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 첫날 시가는 공모가와 같은 1만1500원에 형성됐다.
희망 공모가밴드는 1만500~1만1500원 선이었으나 최종 공모가는 상단인 1만1500원이 됐으며 지난달 29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공모청약에서는 경쟁률 13 대 1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