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사랑이 오네요’ 고세원이 결혼을 허락받는다.
10일 방송되는 SBS ‘사랑이 오네요’ 74회에서는 고세원(나민수 역)이 감사함을 느낀다.
이날 퇴원을 앞둔 민수는 은희(김지영)와 함께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린다. 이어 자신이 살아있음에 감사함해한다.
반면 선영(이민영)은 상호(이훈)의 속물적인 근성에 마음이 착잡함을 느끼고 먼저 상호에게 유럽 지사 얘기를 꺼낸다.
특히 상호는 선영과 나 회장(박근형)이 민수의 결혼을 허락하자 당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사랑이 오네요’는 10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