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시청률이 동시간대 꼴찌, '구르미 그린 달빛'이 부동의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8일 방송한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의 시청률은 20.1%를 기록했다. 전회보다 0.6%P 하락했으나 월화극 왕좌를 지켰다.
이날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홍라온(김유정)은 자신의 아버지가 홍경래인 사실을 알게됐다. 그리고는 자신과 이영(박보검)의 관계가 위험할 수 있음을 인지한 듯 눈물을 머금은 표정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였다.
지난 26일부터 방영된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시청률을 앞질렀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의 시청률은 8.4%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보다 1.5%P 상승한 수치다. '달의 연인' 시청률은 전회보다 0.4%P 오른 7.5%를 기록했으나 동시간대 꼴찌로 밀려났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