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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김현주, 주상욱 떠나나? "100억은 받아야지"…박시연, 시댁에 사이다 "시궁창에나 입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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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8회 예고가 공개됐다. <사진=JTBC '판타스틱' 캡처>

[뉴스핌=황수정 기자] '판타스틱' 김현주와 주상욱이 연애를 이어갈 수 있을까.

24일 방송되는 JTBC '판타스틱' 8회에서 이소혜(김현주)와 류해성(주상욱)의 연애가 험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소혜는 해성이 자신이 시한부임을 알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해성은 소혜의 병을 알면서도 함께 지낼 것을 권유하지만 최진숙(김정난) 등 앞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많다.

소혜 역시 해성에게 "즐거워? 너 지금 이 상황이 재밌니? 나 가지고 노는게 아주 신나 죽겠어?"라고 화를 낸다. 해성은 "그런게 아니라는 거 알잖아"라고 변명하려 하지만 소혜는 받아주지 않는다.

소혜는 해성이와 연락하냐는 진숙의 질문에 "정리했다"고 말하고 이에 진숙은 얼마가 필요하냐고 묻는다. 소혜는 조미선(김재화)에게 "내 자존심 값 100억은 받아야지"라며 백지수표에 100억 원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해성은 소혜를 지키기 위해 소혜의 주치의 홍준기(김태훈)에게 찾아가 응급 처방법을 배운다. 열심히 배우는 해성의 모습에 준기는 "볼 수록 괜찮은 친구"라며 "완전 마음에 들어. 딱 내 스타일이야"라고 칭찬한다.

해성은 달라진 소혜의 태도에 진숙을 의심한다. 해성은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거 아니냐"며 "둘 만의 비밀 뭡니까"라고 캐묻는다. 과연 해성은 소혜를 지키고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백설(박시연)은 선거 출마를 목적으로 연탄 봉사를 나간 장소에서 보여주기식의 태도를 보고 염증을 느낀다. 설은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여의도 입성? 시궁창에나 입성해라. 드러운 것들아"라며 물을 뿌려버린다.

JTBC '판타스틱' 8회는 24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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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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