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지현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높은 가성비에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PB이어폰(1만500원)'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PB이어폰은 마이크 기능이 결합돼 청취뿐만 아니라 간편한 터치로 통화까지 가능한 이어셋 형태의 이어폰이다. 스펙은 음질과 음색에 영향을 주는 임피던스(옴)의 영향을 받는다.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이어폰은 16옴인데 반해 세븐일레븐 PB이어셋은 32옴으로 2배 가량 높아 보다 선명한 음질로 즐길 수 있다.
사용자 귀 크기에 맞게 골라 이용하도록 각각 다른 크기(S,M,L)의 이어캡도 동봉됐다.
장혜선 세븐일레븐 비식품팀 담당MD(상품기획자)는 "스마트폰의 보편화로 이어폰 수요가 지속증가하고 있다"며 "PB이어셋은 품질, 가격, 디자인 등을 모두 갖춘 이어폰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