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비상교육이 중국 1위 교육그룹과 손을 잡았다는 소식 및 국정교과서 납품에 따른 성장 기대감 등과 함께 21일 신고가를 경신중이다.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비상교육은 전일 대비 1.41% 오른 1만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4거래일 연속 오르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이날 비상교육에 대해 중국 1위 교육 그룹과 손잡고 중국시장에 진출하는 데다 초등학교 국정교과서를 납품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비상교육은 지난 8일 중국 최대 규모 교육그룹인 신동방 그룹과 유아 영어교육 콘텐츠 윙스(Wings)를 공급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중국 시장 진출의 첫발을 내딛었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