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방글 기자] ㈜한화는 지난 20일 장교동 본사에서 ‘나라사랑 클린하우스 시즌2’ 완료 기념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태종 ㈜한화 대표이사, 이경근 서울지방보훈청장, 보훈가족 등이 참석했다.
㈜한화 임직원들은 지난 7월부터 약 2개월간 직접 지붕 교체, 방수공사 등을 도맡으며 국가유공자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삶의 터전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왔다.
이태종 ㈜한화 대표이사는“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그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나라사랑 클린하우스’는 지난 2011년부터 ㈜한화와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진행하는 국가유공자 주거 환경 개선 사업으로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의 주거안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뉴스핌 Newspim] 방글 기자 (bsmil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