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바닷가재&바비큐, 라면 맛집이 소개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2TV 생생정보’의 ‘문전성시의 비밀’ 코너에서는 하루 100그릇 한정판매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서울시 마포구 어울마당로에 위치한 바닷가재와 바비큐를 한정으로 판매하는 맛집이다.
이 맛집은 바닷가재&바비큐를 하루 100판만 판매한다. 한정으로 판매하다보니 더욱 양질의 바닷가재와 고기를 맛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음식은 주문과 동시에 조리되며, 바닷가재는 살이 꽉 차있다.
또 세트메뉴 구성도 잘 돼 있어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다. 세트메뉴 구성에는 사이드 메뉴도 10가지가 있으며, 이중 기본으로 2가지를 고를 수 있다.
이와 함께 ‘2TV 생생정보’ 제작진은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에 위치한 일본 라면 맛집을 찾아간다.
이곳은 라면을 100그릇 한정판매한다. 더 특이한 점은, 메뉴별로 판매하는 그릇의 수도 천차만별이다.
돈코츠라멘인 수라멘은 70그릇, 하라멘은 30그릇을 판매한다. 또 차슈와 계란, 교자도 하루에 판매량을 정해놓는다. 면발과 음식은 당일날 만들어 바로 소진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한편 ‘2TV 생생정보’는 20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