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불타는 청춘'의 강수지와 김완선이 4차원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일 방송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수련회를 떠난 멤버들의 두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불타는 청춘' 멤버 김국진, 김광규, 강수지, 최성국, 김완선, 오솔미, 강문영, 이연수 등은 갯벌로 향한다. 맨손고기잡이부터 갯벌 게임까지 청춘들의 갯벌을 즐기는 법이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역대급 수련회가 될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방 하나에 혼숙을 하게된 청춘들은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최근 공개된 '불타는 청춘' 예고 영상에서 강수지는 "왜 방이 하나예요?"라고 물었고 김완선은 "여기서 어떻게 자?"라며 곤란해했다.
또 야외 샤워텐트를 본 멤버들은 충격에 빠졌다. 텐트형 샤워장에 들어간 최성국은 처음 경험해보는 일에 어찌할 줄 몰라했다.
무엇보다 불청의 오락관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강수지와 김완선은 '허당' 매력을 마음껏 발산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헤드폰을 쓰고 상대방의 입모양을 보고 정답을 맞히는 '고요 속의 외침' 게임을 하는 중이었다. 강수지는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카라말 마리아또'라고 답했고 이를 들은 김완선은 '카라멜 마르아소'라며 오답 퍼레이드를 이어가 폭소케 했다.
'불타는 청춘' 야유회 2탄은 20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