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KT&G(사장 백복인)는 라이터 브랜드 ‘지포(Zippo)’와 두 번째 디자인을 협업한 ‘디스 아프리카 지포 한정판’을 3주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KT&G에 따르면 디스 아프리카는 지난해 지포와 첫 번째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에는 최근 출시된 ‘디스 아프리카 마파초’를 포함한 ‘디스 아프리카 룰라’, ‘디스 아프리카 몰라’ 3종 제품을 재탄생 시켰다.
이번 한정판은 디스 아프리카 ‘마파초’, ‘룰라’, ‘몰라’의 맛은 유지하면서, 지포 라이터 고유의 메탈 느낌을 살리기 위해 패키지에 각각 재규어, 코끼리, 버팔로 이미지를 입체적으로 삽입했다.
‘디스 아프리카 지포 한정판’ 3종은 각각 타르 5.0mg, 니코틴 0.4mg으로 기존 제품과 동일하며, 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김기수 KT&G 디스팀장은 “디스 아프리카는 젊은 층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 ‘마파초’가 출시돼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에 맞는 라인업을 갖췄다”면서 “이번 지포와의 협업으로 디스 아프리카가 추구하는 개성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