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다이아 정채연이 한복 인사를 건넸다.
지난 15일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모두들 좋아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채연은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주에 프로그램이 첫방송합니다! 많이 기대해주시고♥ 다이아와 아이오아이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추석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채연은 한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채연은 빨간 저고리와 푸른빛의 한복 치마를 입고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옅은 화장과 한복에 있는 자수가 청순미를 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채연이 속한 다이아는 지난 13일 ‘미스터 포터(Mr. Potter)’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