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우결' 양세찬과 박나래가 일일 부부로 출연해 전통 혼례식을 올렸다.
10일 방송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추석특집: 커플 서바이벌' 편으로 꾸며져 양세찬과 박나래가 출연했다.
이날 '우결' 양세찬과 박나래는 깜짝 상자를 받았고 상자 안에는 전통 혼례식 옷이 담겨졌다.
박나래는 양세찬에 "서방님 옷고름 좀 매주세요"라며 애교를 부렸고 양세찬은 "나 서방님 안 해. 너가 서방 해. 오 서방"이라며 슬슬 새어나오는 개그 본능을 억제하지 못 했다.
기분이 상한 박나래는 "야 1억 내놔"라고 재촉했고 양세찬은 "아이고 왜 이러십니까. 죄송합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박나래는 양세찬의 집 이사를 위해 1억을 빌려준 바 있다.
한편 양세찬과 박나래가 '우결' 일일 부부로 출연헤 화제를 모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