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스타임즈가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해전1942:국가함대전(이하 해전1942)'이 일본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9일 전했다.
지난 8월 29일 '해전1942'를 일본에 유료버전으로 본격적으로 출시한 이후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내세워 일본 유저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어 지난 7일 무료게임으로 전환, 구글스토어 1위, 앱스토어 3위에 오르는 등 게임사업 성과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게임은 2차 세계 대전의 유명한 해상전투인 대서양 해전, 미드웨이 해전 등 유명한 실제 역사 속 전쟁을 그대로 재현한 밀리터리 전략 시뮬레이션으로, 실시간 공격방식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상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대만, 일본에 이어 10월에는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출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신스타임즈 관계자는 "게임 서비스 지역 확장을 통해 전세계 유저가 리얼한 글로벌 전쟁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유저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신화를 써내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