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천기누설'에서 환절기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N '천기누설'에서 환절기에 흔들리는 건강을 지켜줄 비법을 살펴본다.
폭염이 물러가고 어느새 성큼 가을이 다가왔다. 가을바람과 함께 가을철 불청객 '환절기'가 찾아왔다.
일교차가 클수록 사망률도 증가한다. 이에 전문가는 "기온이 10도가량 뚝 떨어지는 환절기에는 돌연사로 사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고혈압, 변비, 비염, 갱년기 증상 등 일교차로 인해 몸은 비상이다. 그러나 쓸모없이 버려졌던 뿌리와 껍질이 우리의 몸을 지킬 수 있는 보약이 될 수 있다.
또 쉴 새 없이 콧물이 뚝뚝 떨어지는 비염을 치료하는 천연 치료제 코나무 정체도 공개한다. 특히 비법을 통해 건강을 찾은 한 사례자는 "환절기가 와도 괴롭지 않아서 너무 편하고 좋다"고 말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MBN '천기누설'은 11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