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8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레이트리치과기유한공사, 인크로스, 뉴파워프라즈마 등 3개 기업의 상장을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그레이티리치과기유한공사는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를 주요 사업자회사로 둔 중국 기업이다. 사업자회사에서는 광학필름과 포장필름 등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1644억7500만원, 순이익은 350억47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선인은 NH투자증권이다.
인크로스는 광고미디어렙서비스를 제공하는 광고업체다. 지난 2007년 설립됐고 작년 기준 매출액은 265억1400만원, 영업이익은 55억3500만원으로 집계됐다. 신한금융투자가 상장 주선을 밭았다.
뉴파워프라즈마는 리모트프라즈마제너레이터(Remote Plasma Generator) 등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02억6500만원, 81억8100만원이다. 상장주선인은 키움증권으로 선정됐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