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방글 기자] 큐로컴은 계열회사인 스마젠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66억7200만원 규모 보통주 144만7133주를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8.24%에 해당된다.
취득 예정일자는 오는 8일이며 취득 후 큐로컴의 스마젠 지분 비율은 64.78%다.
한편, 스마젠은 AIDS백신 개발을 위한 임상2상 시험 자금마련을 위해 보통주 223만3788주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며 주주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방글 기자 (bsmil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