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다음은 2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동부건설은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 인가 결정을 받았다는 공시와 함께 회사분할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대한항공은 764억원 규모의 파생상품거래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동아지질은 공공사업청과 체결한 559억원 규모의 카타르 도하 하수차집관(Lateral Interceptor Sewers) 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하이스틸은 인천2공장을 매각함에 따라 해당 공장의 ERW 강관 생산라인을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120억원 규모다.
▲호텔신라는 장충동 신라호텔 부지내 한국전통호텔 건립 추진 관련 보도에 대해 "지난 3월 2일 서울시 도시계획위 원회 통과 후 설계·시공사 선정 및 세부 건축방안 검토 등을 진행 중에 있다"고 공시했다.
▲후성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 주식 교부를 위해 자사주 20만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예정 금액은 10억원이다.
▲삼부토건은 계열사 및 자산매각 관련 보도에 대해 "계열사인 삼부건설공업과 신라밀레니엄의 매각을 계속 추진 중에 있다"고 공시했다.
▲하이스틸은 165억원 규모의 인천2공장 토지 및 건물을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산 총액 대비 7.26%에 해당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