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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앞두고 분양시장 잠잠, 전국 13곳서 4593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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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최주은 기자] 9월 첫주엔 전국 13개 사업장에서 아파트 4593가구가 분양된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 송파구 오금동에서 '송파 두산위브' 269가구, 경기 용인시에서 '양우 내안애 에듀퍼스트' 1098가구 등이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부산 동래구에서 '명륜자이' 671가구가 강원도 속초에서 '속초 KCC스위첸' 847가구가 분양된다.

견본주택은 1곳에서 선보인다.

2일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첫주에는 총 13곳서 4593가구가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는 지난주 분양실적인 4881가구 보다 6.3% 감소한 수치다.

◆청약

한양은 오는 6일 경기도 안양시 안양2동에 청원아파트를 재건축한 ‘한양수자인 안양역’을 선보인다. 총 419가구가 공급되며 이중 186가구(59㎡, 84㎡)가 일반분양 된다.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북쪽에 안양천이 흐르고 있으며 일부가구는 조망이 가능하다.

같은날 양우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고림지구에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 아파트는 총 1098가구로 전용면적은 63~84㎡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에 초ᆞ중ᆞ고교와 유치원이 신설될 예정이다.

두진건설도 6일 충북 청주 대농지구에 ‘복대 두진하트리움 2차’ 청약접수를 받는다. 전용면적은 74㎡ 단일형으로 총 293가구가 공급된다. 단지 주변에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CGV, 롯데시네마 등이 있다.

오는 8일 두산건설은 서울 송파구 오금동에 ‘송파 두산위브’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 84㎡로 구성되며 총 269가구가 공급된다. 하나로마트 송파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가든파이브,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 NC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등도 가깝다.

같은 날 KCC건설은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에 ‘속초 KCC 스위첸’ 청약을 시작한다. 총 847가구 규모이며 전용면적은 59~84㎡로 구성된다. 동해바다가 도보거리다. 춘천과 속초를 잇는 동서고속화철도(2025년 개통예정)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이 70분대다.

GS건설은 오는 8일 부산시 동래구 명륜동 명륜4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명륜자이’의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총 671가구 중 47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명륜초, 동래중, ᆞ중앙여고 등 3개 학교가 단지를 둘러싸고 있으며 동래고도 가깝다. 걸어서 부산지하철 1ᆞ4호선 환승역인 동래역을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 오픈

동양건설산업은 오는 9일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세종 파라곤’의 견본주택을 연다. 이 아파트는 총 998가구로 전용면적은 59~125㎡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에 두루유치원(혁신유치원)을 비롯해 두루초ᆞ중, 과학중점학교인 두루고와 국제고, 과학예술영재학교가 있다. 시영버스 2개 노선과 광역버스가 단지 주변에서 출발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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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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