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 소울스타가 부른 데뷔곡 '온리 원 포 미(Only one for me)' 영상이 화제를 불렀다.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 측은 1일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소울스타 등장! 감미로운 무대, "Only one for me"'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같은 날 방송한 '너목보3'에서 소울스타 이창근, 이승우, 이규훈의 무대가 담겨졌다. 영상을 본 팬들은 "여기 나올 사람들이 아니다" "실력대비 너무 저평가된 그룹 앞으론 승승장구 하길" "소울스타는 슈가맨급" "지금도 즐겨듣는 노래다. 감동이다" "지금도 활동 잘 하고 있다. 방송활동이 없긴 하지만 가수들이 못 알아본다는게 충격" 등 찬사를 보냈다.
소울스타는 2005년 YG에서 데뷔한 R&B 3인조 그룹이다. 소울 가득한 창법과 음색으로 한국의 보이즈 투 맨으로 불렸다. 소울스타는 리더 이창근의 건강이 나빠지면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에 tvN, Mnet에서 동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