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이승준과 조연우가 '수상한 휴가'에서 10년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5월 2일 방송된 KBS 2TV ‘수상한 휴가’에서는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을 떠난 이승준, 조연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준은 조연우와의 10년 우정을 자랑했다. 이승준은 “(조연우는) 연예인 야구단에서 만난 형이다. 이번 여행도 형이 먼저 제안했다. 책임감 있고 믿음직한 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조연우도 “언젠가 이 친구와 재밌게 진솔하게 얘기하면서 더 가까워지고 싶었다. 이번에 좋은 기회가 돼서 떠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승준과 조연우는 ‘수상한 휴가’에서 훈훈한 브로맨스를 보여줬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