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외환은행 전 최대주주로부터 5596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받았다는 소식에 약세다.
2일 오전 10시 57분 현재 하나금융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900원(3.03%)내린 2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나금융지주는 외환은행 최대주주였던 엘에스에프-케이이비 홀딩스가 자사를 상대로 국제중재재판소에 5596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중재신청을 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법률대리인을 신청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