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배종옥이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엄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최근 진행된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식사하셨어요) 녹화에서 MC 김수로는 배종옥에 요즘 자신에게 힘이 되어주는 문장이 있다고 소개했다.
김수로는 "지금까지 잘 왔다"는 말을 생각하면 위안이 되면서 왠지 모르게 가슴이 먹먹해진다"며 울컥했다.
이에 배종옥은 "자신을 울컥하는 존재는 엄마"라며 돌아가신 엄마를 떠올렸다. 그는 "엄마라는 존재처럼 강한 게 없다"며 진솔한 속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배종옥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4일 오전 8시25분 방송하는 '식사하셨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