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미디어미래연구소가 오는 8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제 10 회 '미디어리더스포럼'조찬세미나를 개최한다.
1일 미디어미래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서는 삼성 기어VR 개발을 주도한 삼성전자 강원도 부장이 '가상현실(Virtual Reality), 미디어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강 부장은 이번 포럼에서 국내외 VR의 개발현황을 소개하고, VR의 발전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IT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으로서 VR의 미래비전과 VR 생태계 조성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미디어미래연구소가 주관하는 미디어리더스포럼은 지난해 4월에 출범해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의 고위공직자, 미디어부문의 석학, 최고 경영진과 임원이 참여하는 미디어 산업, 정책 부문의 씽크탱크다.
앞서 미디어리더스포럼은 정기 조찬세미나와 국제포럼 등을 열고 빅데이터로 읽은 미디어 세상, 사물인터넷의 이상과 현실, 빅데이터시대의 미디어와 개인정보보호, 한·중 FTA시대, 한중 교류와 관계강화를 위한 미래 전략 등을 논의해왔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 (a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