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별난 가족’ 신지훈이 길은혜에게 이시아를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김예령은 정시아가 아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1일 방송되는 KBS 1TV ‘별난 가족’ 89회에서는 신지훈(설동탁)과 길은혜(삼월)을 이어주려는 김경숙(정주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경숙은 식사자리에서 신지훈과 길은혜를 함께 부른다. 신지훈은 김경숙이 자신과 길은혜를 엮으려는 사실을 알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당당하게 털어놓는다.
이에 길은혜는 “혹시 나도 아는 사람이냐”고 묻고, 신지훈은 “강단이 씨”라고 당당하게 말한다.
이시아와 신지훈의 관계를 알게 된 길은혜는 질투심에 사로잡힌다.
정시아(영실)가 놓고 간 약통을 들고 약국에 간 김예령(손도순)은 정시아의 병세를 알고 충격에 빠진다.
한편, 전미선(심순애)과의 구설수에 시달리던 선우재덕(설민석)은 결국 선도농가를 그만둔다.
‘별난 가족’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