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1970년대 미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심령술사를 공개한다.
28일 오전 방송하는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1970년대 명성을 떨친 미국의 중년 여성이 주인공이다.
이날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당시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경찰과 사람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은 여성 진 딕슨을 소개한다. 이 여성은 엄청난 심령술로 단서를 제공해 유명세를 탔다.
진 딕슨은 특하 케네디 미국대통령의 암살과 닉슨 대통령의 당선을 예언했다. 이 엄청난 일들을 모두 맞힌 진 딕슨을 둘러싸고 당시 논란이 상당했다. 그의 힘이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러나 이렇다 할 증거를 잡지 못했다.
한편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1969년 카자흐스탄, 어느 계곡 근처에서 수많은 고분들이 발견되면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아울러 매년 40만 명이 찾아와 오래된 돌에 입맞추고 가는 아일랜드의 고성에 대한 사연도 만날 수 있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28일 오전 10시3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