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치매 예방법을 소개한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 예방의학 박사 여에스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홍창형이 출연해 치매 예방에 대해 살펴본다.
치매는 현대인이 가장 두려워하는 병 1위다. 치매는 완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최고의 치료법은 예방이다. 이에 '나의 치매 위험도 BEST3'를 살펴보고, 치매 종류와 그에 따른 MRI 판독법도 알아본다.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 뇌 건강 수칙 '진인사대천명'도 소개된다. 여에스더 박사는 '이것'을 잘못 복용하면 치매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위험성을 경고했다. 최근 식습관 변화를 의심할 수 있다. 이에 뇌 구성성분의 3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중요한 '이것'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치매에 걸리면 성격이 변하기도 하지만 초기에 잡으면 예쁜 치매가 가능하다. 환자 못지 않게 가족들도 괴로운 병이 바로 치매다. 이에 치매 걸린 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간병했던 효녀 개그우먼 문영미, 최근 건망증 때문에 메모하는 습관이 생겼다는 연기자 김희라가 출연해 치매 환자를 둔 가족들의 대처법도 살펴본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25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