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빅스 엔이 '더쇼' 1위 소감에서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들을 언급했다.
빅스(VIXX)는 23일 방송한 SBS MTV '더쇼'에서 신곡 '판타지'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빅스는 국내 실시간 문자투표 점수, 중국 실시간 홈페이지 투표 점수, 사전 집계 점수(음원 및 동영상)를 합산한 점수 9144로 '더쇼' 1위의 영광을 누렸다.
빅스 레오는 "젤리피쉬 스태프들 정말 감사하고 항상 저희의 이유가 되어주는 별빛요원들(팬들)에 감사하다"고 '더쇼' 1위 소감을 밝혔다.
라비는 "이번 앨범 준비하느라 고생한 멤버들 정말 고생 많았다. 아직 활동이 오래 남았다. 무대 하나 하나 최선을 다해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빅스 엔은 '더쇼' 1위 소감에서 이번 2016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노고를 언급했다. 그는 "늘 그렇듯 이 자리에서 항상 빛을 내주는 우리 별빛요원들에 감사하다. 오늘 1등 할 수 있게 투표 해준 중국 팬들에 감사하다"며 "저희가 1위를 하긴 했지만 1위와 금메달만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4년 간 노력하고 땀 흘린 우리 선수분들도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하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더쇼'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