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G마켓은 CJ오쇼핑과 함께 롯데백화점 내 80여 개 브랜드 약 300여개 상품을 ‘쇼윈도 딜’로 선보이고, 품목별로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G마켓이 CJ오쇼핑과 손잡고 상품소싱, 마케팅 등 공동작업을 통해 롯데백화점의 실제 매장 상품을 온라인에 그대로 재현했다. 백화점 매장에 진열된 상태 그대로 촬영해 현장감을 살린 것이 특징.
상품설명에도 공을 들였다. 모델이 매장에서 해당 상품을 착용하고 촬영한 다양한 이미지를 제공해 제품의 실질적인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일부 기능성 상품의 경우에는 모델이 해당 제품 기능을 시연하는 모습까지 담았다.
이주철 G마켓 제휴사업실 상무는 “G마켓은 ‘쇼핑을 다담다’라는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오프라인 유통 채널과 협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롯데백화점과 함께 새로운 형태의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하게 됐다”며 “사실적인 상품 정보를 바탕으로 기존 온라인쇼핑에서 느낄 수 없었던 현장감을 재현하고,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