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GS건설은 과천주공6단지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조합원에 280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8.36%에 해당되는 규모다. 채권자는 구리새마을금고 등이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뉴스핌=심지혜 기자] GS건설은 과천주공6단지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조합원에 280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8.36%에 해당되는 규모다. 채권자는 구리새마을금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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