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배우 선우선이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최근 선우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겨찾는 동네 철물점‥난 이런 게 너무 좋아‥아 예뻐. 도끼만 내꺼 아니에요. #선우선 #diy #금속 #연장 #장비 #공구 #예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우선은 하늘색 모자와 티셔츠로 색깔 맞춤을 하고 각종 공구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선우선은 손에 나사를 쥐고 아이처럼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욱이 책상 한가득 연장들이 놓여 있어 살벌한(?) 분위기를 풍겨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