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오연서와 수애가 하키복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지난 6일 '런닝맨' 인스타그램에는 하키복 차림으로 '런닝맨' 멤버들과 촬영중인 수애와 오연서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수애는 냉기가 도는 아이스하키 연습장에 등장했다. 하키복과 하키 장비를 갖춘채 '런닝맨' 멤버들과 게임을 하게된 그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하키복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연서는 '런닝맨' 멤버 지석진과 함께한 순간을 담았다. 그는 지석진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한편 오연서와 수애는 지난 10일 개봉한 영화 '국가대표2'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