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시청률, 차희·써니·김세정 활약에 크게 상승…리우 올림픽 '결방사태' 효과봤나
[뉴스핌=양진영 기자] '해피투게더' 시청률이 김세정, 예린, 차희, 솔빈, 솔지, 써니의 활약에 크게 상승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5.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의 4.6%에 비해 1.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차희는 그룹의 인지도를 위해 공개열애 욕심을 드러내고 비밀 열애 사실을 털어놓는가 하면 되도 않는 개인기로 허탈한 웃음을 줬다.
써니와 솔지도 "비밀연애를 들키지 않기 위해 열애설 날 일 없는 사람을 끼워서 만난다", "3년차 이후로는 자유로워진다"고 솔직한 걸그룹 연애사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김세정은 아픈 할아버지에게 눈물의 영상편지를 보내 시청자들을 찡하게 했다.
'해피투게더' 외에 MBC와 SBS 심야 예능은 모두 결방했으며, 리우 올림픽 양궁, 골프, 유도, 복싱 경기 중계가 이어졌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