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택시’ 경리와 나라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는 이수민과 나인뮤지스 경리, 헬로비너스 나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경리와 이수민, 나라는 센터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1라운드 ‘택시’의 센터 자리는 이수민이 차지했다. 이수민은 “‘음악의 신’이 정말 고마운 프로그램이다. B급 정서가 굉장히 강했던 프로그램”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경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택시 가운데 자리가 굉장히 불편하다고 해서 자리를 양보한 것뿐이다. 하나의 전략이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후 MC 오만석은 택시에 탑승한 세 사람에게 “센터에 앉은 사람은 편집될 일이 없다. 분량은 확보하고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센터를 하려면 몸매 관리 비결이 있을 텐데”라고 경리와 나라에게 물었다.
이에 나라는 “운동을 즐겨하고 좋아한다.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고, 시간이 없으면 30분이라도 요가매트를 깔고 운동을 한다. 조금만 먹어도 살이 잘 찌는 체질이다”라고 말했다.
경리 역시 “크로스핏부터 안 해본 운동이 없다. 재밌게 하려고 킥보드를 타고 있다. 그러다보니 데뷔 이래 최저 몸무게를 달성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
tvN ‘현장 토크쇼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