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오는 11월 17일에 치러질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9일 서울 중구 종로학원 본원에서는 수험생들이 무더위도 잊은 채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같은날 오전 보신각에서 열린 '제5회 대학 합격기원 타종행사'에서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소원지를 작성하고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는 종을 울렸다. 또, 조계사를 찾은 불자들도 자녀와 가족의 수능 합격을 기원하며 기도를 올렸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