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와 다이아의 멤버인 정채연이 신곡 ‘Whatta Man(와타맨)’을 발표한 아이오아이의 유닛 활동을 응원했다.
정채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오아이유닛 watta man 많이 사랑해주세요. #드디어 공개되었다 #화이팅 #말안해도잘하겠지만”이란 글을 게재했다.
또한 정채연은 이와 함께 아이오아이의 새 앨범 ‘Whatta Man’ 자켓 사진을 올리며 멤버들과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앞서 9일 0시 소속사 유투브 채널과 SNS 등에는 아이오아이 유닛의 ‘Whatta Man’ 뮤직비디오와 음원이 공개됐다.
아이오아이의 ‘Whatta Man’은 백인 소울 뮤지션 린다 린델의 1968년 발표작인 ‘What A Man(왓 어 맨)’을 샘플링해 만든 곡이다.
한편 아이오아이 유닛은 다이아로 활동 중인 정채연을 비롯해 걸그룹 구구단에 합류한 김세정과 강미나, 우주소녀로 새롭게 출발한 유연정을 제외한 아이오아이 멤버 전소미,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김도연, 임나영으로 구성됐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