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45년차 스포츠 기자 최동철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최윤희와 열애설을 이야기했다.
9일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스포츠 기자 최동철이 출연했다.
그는 "45년 간 스포츠 기자로 생활했다. 이번 리우 올림픽이 24번 째 취재다"라고 밝혔다.
이날 최동철은 과거 수영선수 최윤희와 열애설에 대해 "1986년에 '스포츠 쇼'라는 프로그램 앵커를 맡았었다"며 "당시 최윤희는 대학생이었고 리포터였다"고 말했다.
이어 최동철은 "어떻게 소문이 났는지 한 스포츠 기자가 스캔들에 대해 묻더라"며 "최윤희는 항상 어머니와 동행했다. 연애를 하고 싶어도 못 하지 않겠느냐"고 해명했다.
앞서 최동철은 제일 기억에 남을 선수로 김연아를 꼽았다. 그는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109개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고의 선수는 김연아"라며 "2010년 벤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228.56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또한 5조 원 경제가치까지 창출했다. 단군 이래로 우리나라 위상을 높혀준 사람은 김연아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침마당'은 매일 8시 2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