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마트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롯데 빅마켓’이 결제 가능 수단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기존의 롯데, 신한, KB국민카드에서 BC, 현대, NH농협카드를 추가해 운영한다.
롯데 빅마켓이 결제 가능 카드를 확대하는 이유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외국계 할인점과 대비해 고객 편의성의 확보를 위한 조치이다.
롯데 빅마켓은 결제 수단의 확대를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글로벌 10대 상품 모음전’ 및 ‘신선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아울러 롯데 빅마켓 신규가입 회원에게는 5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규회원 할인쿠폰북’과 ‘대용량 장바구니’를 증정한다.
박호성 빅마켓 부문장은 “토종 회원제 할인점으로서 고객에게 더 큰 편의를 제공하고자 결제 수단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 소싱과 서비스를 지속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