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5일 공개된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JTBC '썰전' 시청률이 4.101%(이하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3.642%보다 0.459%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썰전'에서는 김영란법이 합헌 결정이 난 것에 대해 전원책은 "한국사회에서 '김영란법' 같은 법률이 필요하다는 것에 도의하지만 너무 허술하다"고 지적했고, 유시민은 "대한민국의 안 좋은 모습이 많이 달라질 것"이라며 의견대립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