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현대시멘트는 채권금융기관들이 보유한 자사 출자전환주식에 대한 매각이 추진된다고 4일 공시했다.
채권금융기관협의회는 7월 26일 기준 보유유주식(947만2137주)의 10% 및 보증채권 이행청구를 통해 보유하게 될 주식의 10%를 장내매각 또는 시간외 대량 매매 방식으로 공동 매각키로 결의했다.
협의회는 또 현재 보유하고 있거나 11월 30일까지 처분제한 해제 대상 주식을 제외한 출자전환주식에 대한 공동매각도 추진하며 이와 관련해서는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에 재공시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