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방송인 기은세가 근황을 공개했다.
기은세는 2일 인스타그램에 "빵도 사고 동네 한바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흰색 블라우스에 통이 넓은 바지, 조리 슬리퍼, 검은색 선글라스로 멋을 냈다. 포인트로 미니백까지 선보였다. 여기에 자전거 바구니에는 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기은세는 올리브 '옥수동 수제자'에 출연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SNS를 통해 요리, 인테리어, 패션, 뷰티와 관련한 콘텐츠를 올리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