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비정상회담'에 탁재훈이 출연한다.
1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 탁재훈이 출연해 '잘 먹고 잘 사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탁재훈은 '휴식기간이 길어지면 불안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활발한 토론을 벌인다. 긴 공백기 끝에 돌아온 탁재훈은 여전한 악마의 입담을 자랑한다.
탁재훈은 '휴식'에 대해 이야기하는 비정상들에게 "3년이나 쉬었는데 또 쉬라는 말이냐"며 분노했고, 괜히 "나라가 어디냐" "왜 혼자 부끄러워하냐" "뭐 하시는 분이냐"고 지적해 각국의 비정상들을 당황시킨다.
이에 비정상 대표들도 탁재훈에게 "쉬는 동안 새로운 기술이나 취미를 찾았어야 한다" "강제로 쉬게 돼서 안된 것" "그 사건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녹화 못 하겠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각 나라의 서로 다른 휴식 문화부터 트러플 여행, 공정여행 등 이색 여행상품의 최신 휴가 트렌드를 살펴보고, 멤버들의 추천 여행지, MC들도 몰랐던 한국의 아름다운 관광지에 대해 알아본다.
한편, 이날 지구상의 반찬타임 '뭣이 중헌디' 코너에서는 미국 일일 비정상 해밀튼이 출연해 인종 갈등과 총기규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흑인 과잉 진압 논란, 백인 경찰 표적 사건에 이어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명예살인, 약자를 표적으로 한 각국의 사건사고 범죄들에 대해 파헤친다.
JTBC '비정상회담'은 1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