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킹맘 육아대디' 오정연, 임신 발각?…홍은희, "엄마라고 불러봐도 되냐" 길해연 앞 눈물 펑펑
[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61회에서 이경진이 오정연 대신 친딸 홍은희를 돌봐주지 못하는 마음에 속상해한다.
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수란(이경진)은 예은(오정연)이 아프다는 소리에, 미소(홍은희)를 홀로 병원에 보내고 가슴 아파한다.
미소는 병원에 찾아와 따뜻하게 대해주는 해순(길해연)에게 엄마의 정을 느낀다. 그는 해순에게 "저 엄마 없는 티 너무 내죠?"라며 "엄마라고 한 번만 불러봐도 돼요?"라고 물으며 울먹인다.
예은에게 미소는 "굳이 오늘 서비스 나온 이유가 뭐야?"라고 묻고, 예은은 "그럼 병가를 내지 말든가"라고 쏘아붙인다. 미소는 "내가 일부러 아팠어?"라면서 억울해한다.
그러는 사이 예은은 입덧이 시작되고, "둘째 임신한 거야?"라고 묻는 상사에게 "아닙니다"라고 잡아뗀다.
혁기(공정환)은 "나도 놀고 싶다"는 은솔 앞에서 일목(한지상)이 "걱정마, 네 아빠도 같이 노실거야"라고 말하자, "내가요?"라면서 당황한다.
'워킹맘 육아대디' 61회는 1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