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KT는 28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기준 지원금에 상응하는 20%요금할인을 선택한 누적 가입자는 205만명"이라며 "이는 전체 가입자의 11% 수준"이라고 밝혔다.
2분기에만 20%요금할인을 선택한 가입자는 47만명이다.
KT는 "20%요금할인은 가입자당매출(ARPU) 하락의 원인이나 고가 요금제 가입자 증가로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KT의 2분기 기준 ARPU는 3만6527원이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